TOEFL Junior 같은 공인시험, 초등 고학년에 꼭 필요할까
초등 고학년 학부모가 TOEFL Junior 같은 공인시험 앞에서 하는 고민에 답한다. ETS가 만 11세 이상을 위해 설계한 시험이라는 사실과 성적표에 CEFR과 Lexile이 함께 표기된다는 사실을 바탕으로 시험을 목표가 아니라 좌표로 두는 태도를 정리하고, 기관 밖 지표가 필요한 전환 시점인지, 아이가 긴 글을 자력으로 읽는 단계인지, 이미 읽기 진단 데이터가 있는지를 기준으로 올해 봐도 좋은 경우와 미뤄도 되는 경우를 나누어 제시한다.
